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영장류 시험·연구시설 키프라임리서치 오송 입주

연합뉴스 심규석
원문보기
(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바이오의약품 개발에 필요한 영장류 독성시험을 하는 국내 첫 민간기업인 키프라임리서치가 청주 오송에 들어섰다.

[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 기업은 3일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에서 준공식을 했다.

바이오톡스텍 자회사인 이 기업은 부지 1만600㎡, 연면적 9천430㎡에 영장류를 1천150마리 수용할 수 있다.

영장류 연구시설로는 세계 7위 규모이다.

강종구 키프라임리서치 회장은 "백신·바이오의약품 개발 관련 연구자들이 자유롭게 연구할 수 있도록 오픈랩을 마련, 미래 팬데믹 대비와 백신 자주권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키프라임리서치 준공으로 오송이 국내에서 유일하게 신약 개발의 모든 과정을 지원하는 바이오 클러스터가 됐다"고 평가했다.

ks@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장동혁 단식 중단
    장동혁 단식 중단
  3. 3씨엘 기획사 미등록 송치
    씨엘 기획사 미등록 송치
  4. 4진주 집현면 산불 진화
    진주 집현면 산불 진화
  5. 5장동혁 병문안
    장동혁 병문안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