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일본 자민당 부총재인 아소 다로 전 총리가 3일 오전 서울광장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을 마친 후 이동하고 있다. 2022.11.3/뉴스1sowon@news1.kr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