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키는 박보연이 출연하는 SBS 월화드라마 '치얼업' 촬영 현장으로 최근 커피차를 선물했다.
이 커피차에는 두 사람이 연인으로 발전한 웹드라마 '숨은그놈찾기' 화면이 흐르고 있었다.
또한 라키는 '사랑'이라는 단어로 커피차의 이곳저곳을 꾸몄다. 플래카드에는 '보연아, 사랑 듬뿍 담긴 커피 먹고 힘내'라는 문구를 담았고, 잔을 감싸는 컵 홀더에는 '보연아 사랑해'라는 달콤한 고백을 담았다.
박보연은 자신의 SNS에 커피차를 받고 기뻐하는 모습을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이 영상은 24시간 노출되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공개됐다가 사라졌다.
박보연은 자신에게 커피차를 선물해준 라키를 향해 "다시 한 번 조그만 나에게 과분한 선물해줘서 고맙단 말 전해요"라며 "내가 잘 할게요. 사랑해"라고 애정 듬뿍 말로 화답했다.
박보연 소속사 매니지먼트구는 "두 사람은 웹드라마로 인연을 맺은 절친한 동료일 뿐"이라고 열애설에 선을 그었다. 박보연이 라키의 솔로곡에 작사가, 내레이터로 참여한 것 역시 "음악적 고민을 나누는 동료"라고 설명했다.
반면 라키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열애를 부인한 지 3시간 후 "좋은 감정을 가지고 서로 조금씩 알아가는 단계"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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