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내년 1분기까지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5%대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이승헌 부총재 주재로 물가 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향후 물가 흐름과 관련해 이같이 전망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석유류 가격 오름폭이 축소하는 흐름은 이어졌지만, 전기·도시가스 요금 인상, 가공식품 가격 오름세 확대 등으로 소비자물가가 5%대 상승률을 이어갔다고 평가하고, 내년 1분기까지 이같은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수요 측 물가 압력을 반영하는 개인서비스물가는 당분간 6%대 오름세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한국은행은 향후 물가 경로 상 불확실성이 크다면서 국내외 경기 하방 압력 증대 등은 하방 리스크로, 고환율 지속과 주요 산유국의 감산 규모 확대 등은 상방 리스크로 잠재해 있다고 밝혔습니다.
YTN 김지선 (sun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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