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김평화 기자] [2022 대한민국 MTS 어워드]종합우수상
미래에셋증권이 새롭게 내놓은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엠스톡(M-STOCK)'이 2022년 대한민국 MTS 어워드 종합우수상을 차지했다.
미래에셋증권은 기능별로 나뉘어 있던 3개의 애플리케이션(앱)을 하나로 합쳐 새로운 MTS인 엠스톡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엠스톡은 '공급자 중심'의 기존 증권사 MTS를 '고객 중심'으로 전환시켰다. '투자의 모든 것'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웠다. 전세계 투자 상품을 원터치로 연결해 24시간 투자 서비스를 제공하며 '글로벌'을 지향한다.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회장 |
미래에셋증권이 새롭게 내놓은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엠스톡(M-STOCK)'이 2022년 대한민국 MTS 어워드 종합우수상을 차지했다.
미래에셋증권은 기능별로 나뉘어 있던 3개의 애플리케이션(앱)을 하나로 합쳐 새로운 MTS인 엠스톡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엠스톡은 '공급자 중심'의 기존 증권사 MTS를 '고객 중심'으로 전환시켰다. '투자의 모든 것'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웠다. 전세계 투자 상품을 원터치로 연결해 24시간 투자 서비스를 제공하며 '글로벌'을 지향한다.
간편인증과 AI(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투자진단 등 고객 편의를 위한 서비스를 선보였다. 증권사 최초로 마이데이터 사업권을 취득한 미래에셋증권은 네이버 인증을 선제 도입했다. 공동인증서(옛 공인인증서) 없이도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올인원 투자진단보고서인 'Dr.Big 투자진단서비스'를 통해서는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활용, 차별화된 AI 기술을 경험할 수 있다. 여러 증권사에 흩어져 있는 보유 종목을 한눈에 확인하고 고객의 투자 패턴과 성과를 분석해 투자 고수들과의 비교할 수 있다. 자산통합조회 서비스는 국내주식과 해외주식, 펀드 등 고객이 보유한 금융 상품별로 자산을 분류해 제공한다.
이밖에도 천편일률적인 금융사별·계좌별 자산통합조회 서비스에서 탈피했다는 평가다. 국내주식·해외주식·펀드 등 고객이 보유한 금융 상품별로 자산을 분류하는 한차원 진화된 자산통합조회를 제공한다. 자신의 신용점수를 무료로 확인하는 것은 물론 업계 최초로 마이데이터 분석을 통해 신용점수 가점 항목을 찾아내는 신용점수 올리기 서비스도 런칭했다.
주문 가능 시간이 아닐 때 자동으로 예약 주문으로 자동으로 변경되는 점도 편리하다. 챗봇 상담이나 세무 온라인 상담, 전화상담, 스마트솔루션 등 다양한 형태로 고객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졌다.
혁신서비스에도 앞장섰다. 해외주식미니(소수점 투자) 서비스를 신탁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조만간 안면인식을 통한 비대면계좌개설 서비스를 최초로 도입할 예정이다.
김평화 기자 peac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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