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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출신 배우, 뇌종양 제거 수술 후 혼수상태..동료들 응원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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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그녀는 살기 위해 싸우고 있다"

미국 TV시리즈 '나의 세 아들'의 배우 돈 린(59)이 뇌 수술을 받은 후 혼수상태에 빠졌다.

아역스타 출신인 돈 린은 최근 뇌종양 제거 수술을 받은 후 혼수상태에서 목숨을 걸고 싸우고 있다고 TMZ가 지난 달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돈 린의 상태는 함께 연기한 배우 스탠리 리빙스턴, 티나 콜을 포함한 동료 배우들에 의해 소셜 미디어에 공개됐다. 해당 배우들은 팬들에게 그녀의 회복을 위해 기도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돈 린이 출연한 CBS '나의 세 아들'은 세아들과 아버지의 따뜻한 가족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1962년 골든 글로브 최우수 텔레비전 쇼상을 수상했다.

/nyc@osen.co.kr

[사진] IM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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