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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64세' 알렉 볼드윈, 이미 애가 7명인데..8번째 늦둥이 가능성

헤럴드경제 김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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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라리아 볼드윈 채널

힐라리아 볼드윈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할리우드 배우 알렉 볼드윈의 아내 힐라리아 볼드윈이 아기를 더 낳는 것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최근 힐라리아 볼드윈은 Us Weekly와의 인터뷰에서 출산에 대해 이야기했다. 힐라리아 볼드윈은 "아이를 갖는 게 끝났다고 느낀 적 있지만, 알렉과 내가 더 낳는 것은 시간이 말해줄 것"이라고 밝혔다.

또 힐라리아 볼드윈은 "각 아이들에게 진정으로 힘쓰는 게 어렵다"며 엄마로서 아이들간의 균형을 맞추는 것과 관련해 제대로 하지 못하는 죄책감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어 "세 명의 아이를 지나쳤을 때 혼돈을 받아들였다"라며 "우리는 거칠고 아주 재미있는 집을 가지고 있다. 항상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다"라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힐라리아 볼드윈은 요가 강사로, 지난 2012년 알렉 볼드윈과 결혼했다. 힐라리아 볼드윈은 무려 26살 연하로, 약 한 달 전 일곱 번째 아이를 낳았다. 힐라리아 볼드윈은 8번째 출산 가능성을 언급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알렉 볼드윈은 전처가 낳은 딸을 포함해 슬하에 4남 4녀를 뒀다. 올해 초 영화 '러스트'에서 실수로 소품총의 실탄을 발사해 할리나 허친스 촬영감독을 숨지게 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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