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왼쪽)이 31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마련된 이태원 참사 합동분향소에서 조문을 마친 후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 2022.10.31 kilroy023@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