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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앤 해서웨이, 미국 대표하는 미녀의 아이콘..관능+섹시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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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보그 홍콩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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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해서웨이(39)가 섹시한 화보컷을 공개해 화제다.

31일(한국시간) 패션지 보그 홍콩은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의 화보 사진 및 인터뷰를 소개했다.

앤 해서웨이는 자신의 버킷리스트로 가족과 가능한 많은 추억을 만드는 것이라고 밝히며 "아이들과 더 많은 서핑을 즐기세요, 더 좋은 카메라를 사서 자주 사진을 찍으세요. 40살이 되기 전 가족들과 많은 추억을 만들고 싶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앤 해서웨이는 화려하고 다양한 의상을 입은 채 섹시한 매력과 관능적인 매력을 함께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앤 해서웨이는 2012년 배우 애덤 셜먼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자녀를 키우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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