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민 기자]
서울 이태원 참사 현장에서 목격된 뒤로 안부가 전해지지 않아 걱정을 산 유명 BJ가 현재 상황을 전했다.
30일 퓨리는 아프리카TV의 공지를 통해 현재 상황을 전했다. 그는 "공지를 늦게 올리게 되어 죄송합니다"라고 알렸다.
이어 "저와 함께 당시 방송 했던 동생, 언니는 모두 무사하고 저 또한 무탈합니다. 걱정해주시는 건 감사드리지만 피해 유가족 분들을 위해서라도 저희에 대한 억측은 자제 부탁드립니다"고 했다.
서울 이태원 참사 현장에서 목격된 뒤로 안부가 전해지지 않아 걱정을 산 유명 BJ가 현재 상황을 전했다.
30일 퓨리는 아프리카TV의 공지를 통해 현재 상황을 전했다. 그는 "공지를 늦게 올리게 되어 죄송합니다"라고 알렸다.
이어 "저와 함께 당시 방송 했던 동생, 언니는 모두 무사하고 저 또한 무탈합니다. 걱정해주시는 건 감사드리지만 피해 유가족 분들을 위해서라도 저희에 대한 억측은 자제 부탁드립니다"고 했다.
한편 앞서 BJ는 퓨리는 지난 29일 이태원 거리에서 인터넷 생방송을 하다 수많은 인파에 갑작스레 방송을 중단해 많은이들의 걱정을 샀다.
이어 30일 BJ퓨리의 아프리카TV 채널 게시판에는 한 팬이 안부를 묻는 듯한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한편 이날 서울시에 따르면 오후 2시까지 실종 신고 3580건(전화접수가 3493건, 방문접수가 87건)이 접수됐다.
사망자는 현재까지 총 151명으로 부상자는 중상자 24명, 경상자 79명으로 38개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사망자 중 97명이 여성, 54명이 남성으로 외국인도 다수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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