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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 벗기고 주먹다짐' 푸이그, '절친' 신준우와 류현진급 '케미스트리'

스포티비뉴스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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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키움 푸이그가 '절친' 신준우와 티격태격 장난을 치며 훈련을 했다.

2022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플레이오프 4차전이 2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키움은 27일 열린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임지열과 이정후의 백투백 홈런에 힘입어 LG를 6-4로 꺾고 승리했다.

푸이그는 컨디션 좋은 모습을 보이며 4차전을 준비했다. '절친' 신준우에게 주먹다짐을 하는가 하면 모자를 벗기고 과격한(?) 장난을 쳤다. 신준우도 푸이그를 바라보며 미소지었다.

한편 플레이오프 4차전에는 LG는 켈리가 키움은 애플러가 등판해 맞대결을 펼친다.



신준우, '푸이그 왜그래'



신준우 모자 벗기는 푸이그



푸이그, '절친' 신준우와 티격태격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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