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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흑인 인어공주' 할리 베일리, 논란 싹 잠재운 환상적 S라인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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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할리 베일리 채널

할리 베일리 채널



디즈니 실사 영화 '인어공주'를 맡은 할리 베일리의 근황이 공개됐다.

27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할리 베일리는 "wakanda foreve"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할리 베일리는 마블 새 영화 '블랙팬서2'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한 모습. 할리 베일리는 글래머 몸매를 강조한 섹시한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현실판 인어공주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89년 동명의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하는 '인어공주' 실사판에는 제이콥 트렘블레이, 아콰피나 등이 합류했으며, 멜리사 맥카시도 마녀 역으로 출연한다.

하지만 할리 베일리의 캐스팅에 대해서는 아직 논란 중이다. 인어공주 원작이 있는데 굳이 흑인 여성으로 했어야 했냐는 의견. 더구나 왕자 역에는 그대로 백인 남성이 캐스팅돼 논란을 더했다.

할리 베일리는 본격적인 데뷔 전 유튜브에 비욘세 커버 영상을 올리며 유명세를 타게 됐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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