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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맥컬리 컬킨, 마약 극복 후 가족에 정착..동양계 아내+아들 포착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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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맥컬리 컬킨이 아내 및 아들과 외출한 모습이 포착됐다.

26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겸 가수 맥컬리 컬킨(41)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맥컬리 컬킨은 태국계 배우인 아내 브렌다 송 및 생후 18개월 된 아들과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주 톨루카 호수 근처를 산책했다.

외신은 "맥컬리 컬킨이 1700달러(240만원)에 달하는 유모차를 끌며 호수를 산책했다. 맥컬리 가족은 아침 산책을 하며 무척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것 같았다"라고 전했다.

부부가 낳은 아들의 이름은 다코타 송 컬킨이다. 다코타라는 이름은 지난 2008년 교통사고로 사망한 컬킨의 누나 이름이기도 하다.

한편 아역시절 영화 '나홀로 집에' 시리즈를 통해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맥컬리 컬킨은 이후 마약 중독, 알콜 중독 등 고초를 겪었다.


맥컬리 컬킨은 1984년 연극 'Bach Babies'로 데뷔한 이래 영화 '아저씨는 못말려' '온리 더 론리' '마이 걸' '좋은 아들' '아빠와 한판승' 등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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