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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효과' 흥국생명, 홈 개막전 4345명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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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인천, 윤승재 기자) 김연경의 복귀전을 보기 위해 4345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았다.

흥국생명은 25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페퍼저축은행과 도드람 2022~2023 V-리그 여자부 1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흥국생명의 시즌 개막전이자 홈 개막전이었다.

이날 관심을 불러 모은 것은 역시 김연경이었다. 2020-2021시즌 이후 2년 만에 한국무대에 돌아온 김연경을 보기 위해 경기장은 문전성시를 이뤘고, 그 결과 4345명의 관중이 들어와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이는 앞서 열린 남녀부 4경기 관중수를 상회하는 기록이다. 지난 22일 열린 현대건설과 한국도로공사(수원)의 여자부 개막전에 2913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았고, 이튿날 열린 IBK기업은행과 GS칼텍스(화성)에도 2579명의 관중이 직관에 나섰지만, 이날 흥국생명 경기만큼 많지는 않았다.

한편,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의 정원은 6000명으로 매진에는 실패했다. 하지만 흥국생명은 평일 저녁에 수천명에 달하는 배구팬을 불러 모으면서 김연경 효과를 톡톡히 봤다.

사진=인천, 윤승재 기자

윤승재 기자 yogiyoo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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