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국제뉴스 언론사 이미지

펜싱 김준호 엄마 화제인 이유 "나이 12살 부터 할머니 손에서..."

국제뉴스
원문보기
[김영규 기자]
펜싱 김준호 엄마 화제인 이유 "나이 12살 부터 할머니 손에서..."(사진=KBS2)

펜싱 김준호 엄마 화제인 이유 "나이 12살 부터 할머니 손에서..."(사진=KBS2)


펜싱선수 김준호가 아내와 결혼 후 부모님, 아버지와 아들 은우를 공개하며 '꽃미남 삼부자'임을 인증했다.

22일 오전 재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52회에는 김준호가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키워주신 할머니를 위해 서프라이즈 생일파티를 준비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준호는 아들 김은우와 부친 김충웅씨와 인간 화환으로 변신했다.

'꽃미남 삼부자'가 오똑한 콧날과 큰 눈망울로 훤칠한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은우는 반달 모양의 눈웃음을 지으며 왕할머니를 바라봤고 증손자 은우의 모습에 왕할머니도 미소로 화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냈다.

펜싱 김준호 엄마 화제인 이유 "나이 12살 부터 할머니 손에서..."(사진=KBS2)

펜싱 김준호 엄마 화제인 이유 "나이 12살 부터 할머니 손에서..."(사진=KBS2)


아버지는 "준호 선수가 아버님을 닮아 미남이신 것 같다"는 제작진의 반응에 "제가 더 낫다고 많이 들었다. 주위 사람들 다 알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준호 아버지의 남다른 손주 사랑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은우의 활짝 웃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집 안의 모든 벽과 초대형 블라인드에 담겨 있다.

20대 초보 아빠 김준호는 왕할머니 생일 파티를 준비하며 은우와 한층 더 가까워졌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진태현 박시은 2세 계획 중단
    진태현 박시은 2세 계획 중단
  2. 2샌프란시스코 말리 이정후
    샌프란시스코 말리 이정후
  3. 3굿파트너2 김혜윤
    굿파트너2 김혜윤
  4. 4제주SK 조자룡 대표이사 선임
    제주SK 조자룡 대표이사 선임
  5. 5임은정 백해룡 공방전
    임은정 백해룡 공방전

국제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