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파이낸셜뉴스 언론사 이미지

아시아나항공, 박삼구 전 회장 상대로 2000억대 손배소

파이낸셜뉴스 노유정
원문보기
아시아나 사업권·금호터미널 저가 매각 혐의

/사진=연합뉴스(아시아나항공 제공)

/사진=연합뉴스(아시아나항공 제공)


[파이낸셜뉴스] 아시아나항공이 박삼구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과 금호건설 등 임직원 3명을 상대로 2000억원대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13일 서울남부지법에 박 전 회장과 금호건설, 금호고속, 금호그룹 임직원 3명을 상대로 2267억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아시아나 사업권 및 금호터미널을 저가로 매각한 혐의로 각각 1866억원과 401억원을 청구했다.

한편 박 전 회장은 금호산업 지분 인수를 위해 계열사 자금 3300억원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기소돼 지난 8월 1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상태다.
#아시아나항공 #박삼구 #손해배상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4. 4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5. 5이수혁 팬미팅 해명
    이수혁 팬미팅 해명

파이낸셜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