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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성폭행' 美 배우 겸 래퍼, 징역 50년형 선고 [엑's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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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겸 래퍼 케일런 워커(칼란 워커, Kaalan Walker)가 성폭행 혐의로 징역 50년형을 선고받았다.

17일(현지시간) 미국 데드라인은 LA 타임즈의 보도를 인용, 케일런 워커가 세 명의 10대 여성과 네 명의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유죄 판결을 받았다고 전했다.

LA 카운티 지방검찰정은 그가 2건의 만취강간 혐의 등 총 7건의 혐의로 기소됐었다고 밝혔다.

앞서 케일런 워커는 2018년 이러한 혐의로 체포되었고, 보석으로 풀려났다.

당시 그는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 여러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를 이용해 피해자들에게 모델 경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들과 연줄이 있다고 유인해 이같은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만 27세인 케일런 워커는 TV시리즈 '경멸'과 영화 '슈퍼플라이', '킹즈' 등으로 유명하며, 2017년에는 래퍼로도 데뷔한 바 있다.

사진= EPA/연합뉴스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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