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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토, LG전자 손잡고 물류 로봇사업 본격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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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토 용인2센터 내 LG전자 AMR 적용 모습

파스토 용인2센터 내 LG전자 AMR 적용 모습


인공지능(AI) 물류 플랫폼 기업 파스토가 LG전자와 손을 잡고 물류 로봇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파스토는 최근 LG전자와 차세대 물류 로봇 도입·시스템 개발 협력을 골자로 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사는 물류 자동화를 위한 로봇 개발·운영 영역까지 사업을 확대하고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할 계획이다.

양 사는 지난해 8월부터 1년에 걸친 사업화 검증을 통해 LG전자 자율주행로봇(AMR)과 파스토 풀필먼트 시스템 간 연동 테스트를 모두 마쳤다. 양 사는 향후 파스토 풀필먼트 센터 내 로봇 솔루션 적용 확대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홍종욱 파스토 대표는 “자체 AI 기술과 스마트 물류센터 구축 능력을 기반으로 물류 자동화 역량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며 “2025년까지 약 45만평 규모 풀필먼트 센터를 개발할 예정이며 주요 거점센터와 제휴·해외 진출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민경하기자 maxk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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