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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15일 밤 11시 방송되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이혼 후 합가는 꿈도 꾸지 말라는 부모, 어차피 돌아갈 생각 없다는 자녀들의 속풀이 한 판이 펼쳐진다.
◆ 이혼했으니 집에 들어오겠다는 자녀 VS 이혼했으면 혼자 알아서 살라는 부모
-배우 김청! 파혼 후, 내가 돌아간 곳은 강원도 암자였다 "겨울철에 뜨거운 물도 안 나오는 곳에서 매일 법당을 청소하며 1년 넘게 지냈어요"
-무속인 방은미! 남편과 별거 후, 100일 된 아이와 떠돌이 생활했다 "결혼을 반대했던 어머니께 이혼한 사실을 말할 용기가 없어서 지인 집을 돌며 생활했어요"
◆ 이혼은 내 인생의 영원한 꼬리표다 VS 이혼은 내 인생의 새로운 기회다
-배우 배도환! 기자들님께 한마디, 저는 이혼이 아니라 파혼입니다 "이혼을 한 적이 없는데 20년째 이혼 기사가 나와요"
◆ [사생결단 속풀이상담소] 재혼한 남편의 아들들에게 엄마로 인정받고 싶어요
-60대 여성 사연자! 같이 산 지 6년째, 아들 둘과 며느리들이 엄마 취급을 안 한다 "큰며느리는 처음부터 저한테 어머니라고 부르지도 않았고 작은 며느리도 갈수록 저를 무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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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