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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뎁, 앰버 허드 이혼 맘고생 심했나...수염 밀고 드러난 주름살 화제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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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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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미국 배우 조니 뎁이 트레이드마크였던 수염을 깎았다.

최근 미국 연예 매체들은 조니 뎁의 달라진 근황을 조명하고 있다.

특히 그는 트레이드마크였던 수염을 과감하게 깎은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조니 뎁은 다수의 영화에서 수염을 고집해왔던 터. 맨 얼굴을 드러낸 조니 뎁의 근황이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그와 동시에 맨 얼굴을 통해 고스란히 노출된 주름이 충격을 자아내기도 했다. 실제 조니 뎁은 1963년생으로 올해 59세다. 그는 과거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매력으로 사랑받기도 했다. 그러나 수염을 밀고 공개한 맨얼굴에 달라진 이미지가 팬들 일각에 놀라움을 불러일으키는 중이다.

이 가운데 조니 뎁이 22살이나 어린 미모의 변호사와 열애설에 휩싸인 점도 조명받고 있다. 조엘 리치는 지난 2020년 조니 뎁과 영국 매체 더 선의 명예훼손 재판에서 조니 뎁 측 변호를 맡으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그는 조니 뎁과 전처 앰버 허드의 미국 소송 당시 법정에도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조니 뎁은 전처인 배우 앰버 허드와의 이혼 관련 소송을 마무리하고 기타리스트 제프 백과 프로젝트 그룹을 결성, 앨범 '18'을 발표해 활동 중이다.


/ monamie@osen.co.kr

[사진] 게티이미지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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