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텐아시아 언론사 이미지

'이태성 母' 박영혜 감독, 데뷔작으로 골든 펀 필름 어워즈서 감독상…벌써 3관왕

텐아시아
원문보기
[텐아시아=강민경 기자]
/사진제공=라이트픽처스

/사진제공=라이트픽처스



배우 이태성의 엄마인 박영혜 신인 감독과 신성훈 감독이 영화 '짜장면 고맙습니다'로 골든 펀 필름 어워즈 감독상을 받았다.

12일 제작사 라이트 픽처스에 따르면 '짜장면 고맙습니다'를 연출한 박영혜 감독, 신성훈 감독이 최근 인도에서 개최된 영화제 골든 펀 필름 어워즈에서 감독상을 받았다.

박영혜 감독과 신성훈 감독은 차기작 준비 때문에 영화제에 참석하지 못했다. 대신 영화제 측에서 보내온 상패를 들고 두 감독은 인증샷을 공식 SNS에 공개했다.

박영혜 감독은 벌써 데뷔작으로 3관왕을 달성했다. 지난달 30일 미국 할리우드에서 현지에서 진행된 할리우드 블루버드 영화제에서 베스트 감독상과 베스트 드라마상을 받았다. 이어 골든 펀 필름 어워즈에서 감독상까지 받으면서 점차 전 세계적으로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박영혜 감독의 소속사 라이트 픽처스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소속사는 "현재 두 감독님의 작품이 12일 기준으로 33개 해외 영화제에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됐다. 계속해서 수 많은 해외 영화제 측에서 러브콜이 계속 들어오고 있는 와중에 이렇게 값지고 의미 있는 골든 펀 필름 어워즈에서 감독상을 받게 돼서 매우 감사드리고 정말 많은 분의 도움 속에서 영화를 잘 만들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더욱더 초심을 잃지 않고 선한 영향을 주는 감독이 되겠다는 게 두 감독님의 마음이다. 다시 한번 더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영혜 감독과 신성훈 감독은 오는 10월 28일, 29일 부산 가치 봄 영화제에서 '짜장면 고맙습니다' 시사회 및 GV를 진행한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2. 2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3. 3이사통 김선호
    이사통 김선호
  4. 4오세훈 용산전자상가
    오세훈 용산전자상가
  5. 5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텐아시아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