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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불륜' 애덤 리바인, 임신한 아내에 용서받아..데이트 포착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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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모델 베하티 프린슬루(33)가 불륜을 저지른 남편 애덤 리바인(43)을 용서한 것으로 보인다.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모델 베하티 프린슬루(33)가 불륜을 저지른 남편 애덤 리바인(43)을 용서한 것으로 보인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이들 부부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미국 몬테시토에 있는 자택 근처의 해변에서 자녀들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외신은 "애덤 리바인이 43만 달러(한화 약 6억 1200만원)에 달하는 롤랙스 데이토나 코스모그래프 레인보우를 착용한 채 임신한 아내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라며 "불륜에 대한 많은 여성들의 비난에도 불구하고 이들 부부는 모래 위에서 서로를 안은 채 로맨틱한 시간을 보냈다"라고 전했다.

앞서 애덤 리바인은 임신한 아내를 속이고 인스타그램으로 DM을 보내며 추파를 던져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특히 23살의 한 인플루언서는 애덤 리바인과 성적으로 부적절한 관계였다고 폭로하기도 했다.

애덤 리바인과 베하티 프린슬루는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이다.

한편 애덤 리바인이 속한 그룹 '마룬5'는 오는 11월 30일 내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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