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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국제' DAY5…강동원·천우희·정일우 뜬다→ '학폭 논란' 박혜수 첫 공식석상까지

스포티비뉴스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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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부산, 강효진 기자]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가 5일차에 접어들며 무르익어가는 가운데, 천우희 정일우 등 스타들의 활약이 이어진다.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다섯 번째 날인 9일에는 '앵커', '오픈 더 도어' 등 다양한 작품들의 오픈토크 및 야외 무대인사가 예정되어 있다.

먼저 오후 1시에는 영화 '앵커'의 야외 무대인사가 열린다. 지난 4월 개봉한 작품이지만, 정지연 감독과 천우희가 나서 관객들과 못다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어 오후 1시 30분에는 장항준 감독의 차기작 '오픈 더 도어' 오픈토크가 열린다. 이날 현장에는 장항준 감독과 배우 김수진, 이순원을 비롯해 제작자로 나선 방송인 송은이까지 함께한다.

오후 3시에는 영화 '고속도로 가족' 오픈토크가 열린다. 이상문 감독과 배우 정일우, 김슬기, 백현진이 나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어 4시에는 칸 영화제 비평가주간 초청작 '다음 소희' 야외무대인사가 진행된다. 정주리 감독과 주연배우 김시은이 나선다.


또한 오후 4시에는 조현철 감독의 연출작 '너와 나' GV가 열린다. 이날 일정에는 앞서 '학교폭력'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배우 박혜수가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


더불어 오후 7시에는 강동원의 액터스하우스가 열린다. 배우 강동원의 진솔한 이야기를 깊이있게 들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끝으로 오후 8시에는 '너의 눈을 들여다보면'의 스페셜 토크가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심은경이 참석해 감독 미야케 쇼와 배우 키시이 유키노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힘을 보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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