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이두리 기자] 비케이위너(대표 권두영)는 비케이위너 컨소시엄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추진하는 '2022년 2차 블록체인 민간분야 확산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비케이위너 컨소시엄은 이번 선정에 따라 '블록체인 기반 아파트통합관리플랫폼' 확산 사업을 진행한다. 블록체인 기반의 아파트통합관리플랫폼 '아파트리'를 통해 관리비 조회 및 납부, 편의 시설 및 방문 차량 예약, 전자 민원 등록 서비스 등 입주민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아울러 전자투표, 설문조사, 전자결재, 번호판 인식을 통한 주차관리 등 관리사무소 업무 효율 증대를 위한 서비스도 제공한다.
비케이위너 컨소시엄은 관리사무소 업무 양식의 표준화, 관공서와의 MOU 체결 및 연계 시스템 개발 등을 통해 관리사무소 업무 효율을 높일 방침이다. 업체 측은 "소비자 중심의 새로운 주거 문화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최종 목표"라며 "블록체인 기반 아파트통합관리플랫폼을 확산하면 시민들은 주거 환경에서 보다 편리하게 블록체인 기술을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비케이위너 컨소시엄은 이번 선정에 따라 '블록체인 기반 아파트통합관리플랫폼' 확산 사업을 진행한다. 블록체인 기반의 아파트통합관리플랫폼 '아파트리'를 통해 관리비 조회 및 납부, 편의 시설 및 방문 차량 예약, 전자 민원 등록 서비스 등 입주민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아울러 전자투표, 설문조사, 전자결재, 번호판 인식을 통한 주차관리 등 관리사무소 업무 효율 증대를 위한 서비스도 제공한다.
비케이위너 컨소시엄은 관리사무소 업무 양식의 표준화, 관공서와의 MOU 체결 및 연계 시스템 개발 등을 통해 관리사무소 업무 효율을 높일 방침이다. 업체 측은 "소비자 중심의 새로운 주거 문화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최종 목표"라며 "블록체인 기반 아파트통합관리플랫폼을 확산하면 시민들은 주거 환경에서 보다 편리하게 블록체인 기술을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권두영 비케이위너 대표는 "현재 플랫폼을 고도화하는 중"이라며 "부·울·경 및 대구, 경북 지역을 대상으로 시범 아파트 단지를 통한 테스트를 진행하고 2023년 전국적으로 서비스 확대 보급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비케이위너 |
이두리 기자 ldr568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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