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태진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6일 오후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와 전화 회담을 한다. 북한 탄도미사일이 5년 만에 일본 열도를 통과한 가운데 두 정상은 한일 양국의 안보협력에 관해 이야기할 것으로 보인다.
전날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최근 북한의 연이은 미사일 도발과 관련 “한·미, 한·미·일 간 공조를 더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전직 국회의원 모임인 헌정회 임원들과 함께 오찬을 한다. 제 12, 13, 15, 16, 18대 국회의원을 지낸 김일윤 회장을 비롯한 다수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윤 대통령과 함께 점심식사를 할 예정이다.
이후에는 추계 공관장에 신임장을 수여할 계획이다.
윤석열 대통령이 5일 경북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열린 제9차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
전날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최근 북한의 연이은 미사일 도발과 관련 “한·미, 한·미·일 간 공조를 더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전직 국회의원 모임인 헌정회 임원들과 함께 오찬을 한다. 제 12, 13, 15, 16, 18대 국회의원을 지낸 김일윤 회장을 비롯한 다수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윤 대통령과 함께 점심식사를 할 예정이다.
이후에는 추계 공관장에 신임장을 수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