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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C+, 11월부터 하루 200만 배럴 감산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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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C+, 11월부터 하루 200만 배럴 감산 합의

석유수출국기구와 러시아 등 비 오펙 주요 산유국들의 협의체인 '오펙 플러스'가 오는 11월부터 원유 생산을 대폭 줄이기로 했습니다.

오펙 플러스는 현지시간 5일 월례 장관급 회의 후 낸 성명에서 다음달 하루 원유 생산량을 이달보다 200만 배럴 줄이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최대 감산 폭입니다.

산유국들은 경기 침체 우려로 원유 수요가 감소할 수 있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OPEC+ #산유국 #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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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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