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노벨화학상을 받은 주인공. [사진=노벨상위원회] |
[아이뉴스24 정종오 기자] 노벨상위원회는 5일 2022년 노벨화학상에 클릭화학과 생물직교 화학의 발전에 이바지한 미국의 캐롤인 버토지(Carolyn R. Bertozzi, 스탠퍼드대), 덴마크의 모르텐 멜달(Morten Meldal, 코펜하겐대), 미국의 배리 샤플리스(Barry Sharpless,스크립스 연구소) 등 3명의 학자를 선정했다.
이로써 올해 노벨과학상(생리의학상, 물리학상, 화학상)의 주인공이 모두 확정됐다.
/정종오 기자(ikoki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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