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핌 언론사 이미지

尹대통령, 국토부 장관에 "1기 신도시 시범지구, 국민 체감할 대책 추진하라"

뉴스핌
원문보기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1기 신도시 시범지구 지정과 관련해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자세히 설명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책을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4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최근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언론 인터뷰에서 1기 신도시 재정비 사업과 관련해 "임기 5년 내 1기 신도시 특성을 따져 재정비 시범지구 내지 선도지구 지정을 추진하겠다"고 해 논란이 됐다.

[서울=뉴스핌] 윤석열 대통령. [사진=대통령실] 2022.08.31 photo@newspim.com

[서울=뉴스핌] 윤석열 대통령. [사진=대통령실] 2022.08.31 photo@newspim.com


원 장관은 당시 "윤석열 정부 임기 내 '첫삽'(착공)은 뜰 수 없겠지만, '연필'은 들겠다는 의미"라고 했다. 그러나 윤석열 정부 임기 내 착공이 되지 않으면 사업 자체가 무산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높아면서 반발 여론이 적지 않은 상황이다.

한편 윤 대통령은 수보회의에서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가축전염병 특별방역이 이뤄지는 것과 관련해 "아프리카 돼지열병, 조류 인플루엔자 등 가축 전염병에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방역에 총력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dedanhi@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전 총리 빈소
    이해찬 전 총리 빈소
  2. 2방과후 태리쌤
    방과후 태리쌤
  3. 3현역가왕3 이수연 활약
    현역가왕3 이수연 활약
  4. 4트럼프 관세 인상
    트럼프 관세 인상
  5. 5김경 공천헌금 의혹
    김경 공천헌금 의혹

뉴스핌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