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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뎁, 22세 연하 미모의 이혼 변호사와 "진지한 열애"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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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배우 조니 뎁(59)이 22세 연하 미모의 이혼 변호사와 열애 중인 가운데 두 사람이 진지한 사이라는 전언이다.

조니 뎁은 전처인 배우 앰버 허드와의 2020년 명예훼손 재판에서 자신을 대리한 영국 변호사 조엘 리치(37)와 열애 중이다.

Us 위클리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의 관계는 '심각'하다고 측근이 전했다. 한 소식통은 "그들의 케미는 최고다. 그리고 관계는 심각하다. '진짜' 사귀고 있다"라고 귀띔했다.

리치는 해리 왕자와 아내 메건이 포함된 국제 로펌 쉴링스에서 일하고 있다. 재력이 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리치는 두 아이의 어머니로 재력가인 조나단 리치와 별거 중이다. 두 사람은 이혼할 전망이다.

리치는 2020년 영국에서 진행된 조니 뎁-앰버 허드 이혼 전쟁 속 매체 더 선과의 명예훼손 재판에서 뎁을 변호했다. 더 선은 뎁을 '아내 구타자'라고 낙인 찍었던 바. 하지만 재판은 결국 패소했고 당시 그의 법무팀은 "당혹스럽다"라고 소감을 밝힌 바다. 하지만 승패와는 상관없이 뎁에게는 전화위복이 됐다.


앞서 뎁은 그의 또 다른 변호사 카밀 바스케스와의 열애설에 휘말린 바 있는데 당시 바스케스는 그 같은 열애설에 대해 "성차별적이고 비윤리적"이라고 말하며 루머를 단번에 잠재웠다. 데일리메일은 또 바스케스가 영국 위워크의 임원 에드워드 오웬과 연인 관계라고 지난 6월 독점 보도했다.

그런가하면 리치는 미국 사건을 담당했던 변호사 중 한 명이 아님에도 미국 버지니아 법정에 출석해 눈길을 끌었다. Us 위클리에 따르면 리치는 뎁에 대한 지지를 보여주기 위해 참석했다. 한 소식통은 "그녀가 그곳에 있는 것에 대한 직업적인 의무는 없었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의 핑크빛 관계가 언제 시작됐는지는 불분명하나 재판 과정을 거치면서 사랑이 싹튼 것으로 보는 의견이 많다.


한편 지난 6월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법원의 배심원단은 허드를 학대한 적 없다는 뎁의 주장을 받아들이고 허드가 뎁의 명예를 훼손했다면서 1,500만 달러(약 187억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뎁이 승소한 것이다. 이후 허드는 파산을 선언했다.

/nyc@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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