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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이런 모습 색달라…명품에 올백까지 '시크 철철'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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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구 여제' 김연경(34·흥국생명)이 색다른 매력을 자랑했다.

1일 김연경은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연경은 명품 브랜드의 제품을 착용한 채 카리스마 있는 포즈를 취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동료 배구 선수들이 김연경의 모습에 호응한 가운데 배우 정려원은 "어머 언니 멋지면 다 언니"라며 감탄했다.

김연경은 중국 리그를 거쳐 일 년 만에 V-리그에 복귀한다. 2022 순천·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를 통해 1년 만에 한국 무대로 복귀했다. 김연경의 공식 복귀전은 내달 25일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열리는 흥국생명과 페퍼저축은행의 경기가 유력하다.

김연경은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사진= 김연경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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