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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브이→손가락 하트까지…10월 여는 남친짤 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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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김선호가 근황을 전했다.

1일 오후 김선호의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김선호 스태프 다이어리' 인스타그램에 "#선호하는사진 선호 배우와 함께 시작하는 10월에는 자주 행복하고, 항상 건강하시길 응원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호는 구름이 끼어 흐린 하늘 아래서 노란색 맨투맨에 검은 바지를 입고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가락 하트를 선보이며 미소짓는 그에게 많은 응원이 이어졌다.

한편, 1986년생으로 만 36세인 김선호는 최근 연극 '터칭 더 보이드' 공연을 성료했으며, 영화 '슬픈 열대'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또한 12월 10일 팬미팅 개최를 예고했다.

사진= 김선호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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