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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득남…“아내와 아들 모두 건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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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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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류현진의 국내 매니지먼트사 ㈜에이스펙코퍼레이션(대표 류현수)은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류현진, 배지현 부부가 토론토 현지시간으로 29일 오후 6시 53분 토론토의 병원에서 건강한 남자아이를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고 밝혔다.

류현진은 지난 6월 왼쪽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을 받고 조기에 시즌을 마감했다. 현재 재활에 매진 중이다. 그는 “아내와 아들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서 감사하고 행복하다”며 기쁜 마음을 내비쳤다.

최원영 기자 yeong@sportsworldi.com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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