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파이낸셜뉴스 언론사 이미지

비·김태희 부부 스토킹 혐의 40대 여성 검찰에 송치

파이낸셜뉴스 김동규
원문보기
김태희씨(왼쪽) 정지훈(비)씨./연합뉴스 제공

김태희씨(왼쪽) 정지훈(비)씨./연합뉴스 제공


[파이낸셜뉴스] 가수 비(본명 정지훈)씨와 배우 김태희씨 부부의 집을 여려 차례 찾아가는 등 스토킹한 혐의를 받는 여성이 검찰에 송치됐다.

3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용산경찰서는 지난 22일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를 받는 여성 A(47)씨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A씨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정씨 부부의 자택을 여러 번 찾아가 초인종을 누르는 등 불안감을 준 혐의를 받는다. A씨와 관련해 접수된 112 신고가 총 17번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지난해 3월부터 스토킹처벌법 시행 전인 지난해 10월까지 경범죄처벌법 위반 통고 처분을 3차례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지난 2월에도 다시 초인종을 눌렀다가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은 사건과 관련해 지난 4월 스토킹 범죄 성립에 필요한 지속성과 반복성을 보기 어렵다는 이유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하지만 검찰이 사건 송치를 요구하자 A씨를 불구속 송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놀뭐 허경환 고정 위기
    놀뭐 허경환 고정 위기
  4. 4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5. 5한동훈 징계 철회 집회
    한동훈 징계 철회 집회

파이낸셜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