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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랜드''지정생존자' 33세 배우, 추락사고로 안타까운 사망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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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드라마 '하트랜드', '슬레셔', '지정 생존자'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배우 로버트 코미어(33)가 비극적인 추락 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33세.

코미어의 여동생은 28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리포터에게 자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은 채 코미어가 심한 추락 사고로 인해 캐나다 에토비코에 있는 병원에서 지난 23일 사망했다고 밝혔다.

유족은 후에 피플에 "로비는 비극적인 사고로 인해 사망했다"라는 공식 성명을 발표했다.

이어 "로비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고 그의 예상치 못한 죽음은 우리를 황폐하게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로비의 친구, 동료, 팬들이 가족들에게 보여준 압도적인 사랑과 성원에 위로를 받는다"라며 병원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매체와 네티즌들에게는 사생활을 보호해줄 것을 부탁했다.

오랫동안 방영된 CBC '하트랜드'에서 핀 코터 역을 맡아 연기한 코미어는 오는 10월 2일에 방송되는 새 시즌에 등장할 예정이었다. 그의 비극적인 죽음 이후, '하트랜드'의 공식 인스타그램 페이지는 고인이 된 배우에게 애도를 표했다.


또한 코미어는 '아메리칸 갓', '랜섬' 등에도 출연했다.

유족으로는 그의 부모인 로버트와 리사, 그리고 여동생인 브르타뉴(데렉), 크리스탈, 스테파니가 있다.

/nyc@osen.co.kr

[사진] 로버트 코미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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