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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핑 제니, 움푹 파인 쇄골..연두색 아이섀도우도 찰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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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는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초근접 거리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제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제니는 오프숄더 의상을 입고 섹시미를 어필하고 있는 가운데 연두색 아이섀도우도 찰떡 같이 소화해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 16일 정규 2집 'BORN PINK'를 발표했다. 아울러 선공개곡 'Pink Venom' 뮤직비디오는 지난달 19일 공개돼 하루 동안 약 9040만 조회수를 기록, 이 부문 여성 아티스트 세계 최고 기록을 자체 경신했다. 이후 약 29시간 만에 1억뷰를 돌파해 K팝 걸그룹 최단 기록을 갈아치웠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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