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조선시대 지방관 살림집 '김제 내아' 국가보물 된다…지정 예고

연합뉴스 백도인
원문보기
김제 내아[김제시 제공]

김제 내아
[김제시 제공]



(김제=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김제시는 조선 시대 지방관과 가족의 주거 공간이었던 '김제 내아'가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 예고됐다고 28일 밝혔다.

김제 내아는 조선 시대 수령과 가족의 살림집으로, 'ㄷ'자형의 안채와 부속건물로 구성됐다.

조사 결과 1740년대에 창건 또는 중수된 것으로 밝혀졌으며, 현재까지 그 원형이 비교적 잘 보전돼 있다.

국내에서 내아가 보물로 지정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김제시는 설명했다.

문화재청은 예고 기간에 각계 의견을 수렴한 뒤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보물로 지정하게 된다.

doin100@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손흥민 토트넘 추락
    손흥민 토트넘 추락
  2. 2프로배구 올스타전 불참
    프로배구 올스타전 불참
  3. 3쿠팡 차별 논란
    쿠팡 차별 논란
  4. 4윤도영 도르드레흐트 데뷔골
    윤도영 도르드레흐트 데뷔골
  5. 5전종서 환승연애 출연
    전종서 환승연애 출연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