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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남주인공, 7살 연상 카다시안과 열애설.."부인"에도 팬들 지지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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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넷플릭스 화제작 영화 '365일'의 스타 미켈리 모로네(31)가 모델 클로이 카다시안(38)과의 열애설에 입을 열었다.

모로네는 26일(현지시간) 페이지식스에 "카다시안과 사귀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주말 이탈리아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열린 킴 카다시안의 돌체앤가바나 '챠오, 킴' 쇼 중 처음 만남을 가졌다.

그리고 두 사람은 '화끈한' 인증샷을 남겨 팬들의 폭발적인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던 바다. 사진에서 모로네는 카다시안의 허리에 팔을 감고 그녀의 몸을 끌어당기는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 도발적이 사진에 급기야 두 사람의 염문설까지 불거졌다.


하지만 보도에 따르면 모로네는 D&G 홍보팀으로부터 카다시안과 사진을 찍어달라는 요청을 받았고, 이에 핫한 사진이 완성됐다.

두 사람은 요청에 흔쾌히 응했고 모로네는 카다시안이 '매우 훌륭하다'라고 생각했지만, 핑크빛 관계는 아니라는 입장이다.


하지만 이 사진이 공개됐을 때 팬들은 두 사람의 잠재적인 로맨스에 대한 열렬한 지지를 표명했다. "잘 어울린다"란 반응이 이어졌다.


카다시안은 최근 전 남자친구이자 함께 딸을 두고 있는 농구 스타 트리스탄 톰슨에게 배신을 당해 안타까움을 샀던 바다. 톰슨은 카다시안과 사귀는 도중 다른 여자와 아기를 낳아 친자 스캔들 법정싸움까지 갔던 것.

이에 이 열애설이 더욱 사실었으면 좋겠다는 반응도 많다.


/nyc@osen.co.kr

[사진] 미켈레 모로네 SNS,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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