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아시아나항공, 日하늘길 대폭 넓힌다…주 10회 증편

뉴스1 이장호 기자
원문보기

오사카 주10회·후쿠오카 주7회·나고야 주3회로 증편

연말까지 코로나19 전 40%까지 운항률 회복 목표



아시아나항공 항공기. 2022.3.2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아시아나항공 항공기. 2022.3.2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이장호 기자 = 아시아나항공이 2년6개월 만에 재개된 일본의 무비자 여행 및 입국자 수 제한 해제에 맞춰 일본 주요 노선을 증편한다고 27일 밝혔다.

우선 나리타는 주 10회에서 12회로 주 2회 증편한다. △오사카는 주 7회에서 10회로 △후쿠오카는 주 3회에서 7회로 △나고야는 주 2회에서 3회로 증편했다.

이외에도 성수기 탑승률이 98%에 육박하는 김포~하네다 노선도 증편을 계획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2019년 하계 스케줄 기준 일본 노선을 주간 총 143회 운항했으나 코로나19와 한일 양국 간 무비자 여행 협정 폐지로 수요가 급감해 현재 주 29회 운항 중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증편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일본 노선의 운항률을 코로나 19 이전 대비 약 40% 수준까지 회복한다는 계획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앞으로도 면밀한 수요 분석을 통해 삿뽀로, 미야자키 등 관광 노선의 운항 재개 시점을 저울질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일본 입국 시에는 △일본으로의 출발 72시간 이내 검사 후 발급받은 PCR 음성 확인서(PCR 음성 확인서를 소지한 보호자와 동반하는 만 6세 미만, 백신 3차 접종 완료자는 불필요) △입국 전 전자 질문표 작성 △스마트폰 필수 소지(미소지 시 자비로 스마트폰 렌탈 필요) 및 MySOS앱 설치 등을 해야한다.

ho86@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승민 딸 특혜 의혹
    유승민 딸 특혜 의혹
  2. 2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3. 3이사통 고윤정
    이사통 고윤정
  4. 4이재명 대통령 코스피
    이재명 대통령 코스피
  5. 5북한 무인기 침투
    북한 무인기 침투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