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연합뉴스) 경북대 박물관은 다음 달 6일 지역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제1회 월파원 문화재 그리기 대회를 연다.
월파원(月坡園)은 경북대 박물관 야외에 조성된 석조유물 전시장이다.
참가대상은 대구·경북에 사는 만 3∼7살 이하 어린이이다.
대학 측은 총장상 1명을 비롯해 최우수상 등 모두 12명의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수상작은 경북대 박물관에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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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파원(月坡園)은 경북대 박물관 야외에 조성된 석조유물 전시장이다.
참가대상은 대구·경북에 사는 만 3∼7살 이하 어린이이다.
대학 측은 총장상 1명을 비롯해 최우수상 등 모두 12명의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수상작은 경북대 박물관에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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