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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재시, 밀라노 런웨이 장악..."잊지 못할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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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시. 사진| 이수진 SNS


전 축구선수 이동국 딸 이재시(15)가 밀라노 패션위크 무대를 장악했다.

이동국 아내 이수진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밀라노에서의 하루는 두근두근 떨림으로 가득 찬 잊지 못할 하루였다. 드디어 재시가 2번째 패션위크 무대를 밀라노에서 성공적으로 마쳤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수진은 "블루템버린의 뮤즈 재시를 늘 공주로 떠올리시며 의상을 만들어주시는 김보민 선생님"이라며 "가슴 뭉클함과 머리 끝까지 오르는 짜릿함. 마치 귀족들의 파티와도 같은 고급스러움과 우아함으로 밀라노 무대를 장악했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재시가) 많이 부족한데 늘 잘했다 예쁘다 최고다라고 말씀해 주시는 블템 가족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사진과 영상에는 밀라노 패션위크 무대에 선 이재시 모습이다. 흰색과 핑크색인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당당한 워킹을 선보였다. 함께 무대에 오른 모델들과도 기념사진을 찍으며 밀라노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소셜임팩트 패션 브랜드 블루템버린(디자이너 김보민) 모델로 선발된 이재시는 지난 3월 22FW(추동) 파리 패션위크에서 모델로 데뷔, 큰 화제를 모았다. 이후 6개월 만에 유럽 두 번째 무대인 밀라노 무대에 오르면서 꿈을 키워나가고 있다.

한편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은 이동국과 결혼,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유리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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