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머라이어 캐리가 통통하게 살이 오른 모습으로 포착돼 화제다.
24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52)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는 이날 미국 뉴욕 센트럴 파크에서 공연 리허설을 진행했다.
공개된 사진 속 머라이어 캐리는 다시 체중이 불은 모습. 통통한 복부 역시 인상적이다.
앞서 머라이어 캐리는 위 절제술을 통해 20kg을 감량한 바 있으나 다시 요요가 온 것으로 보인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닉 캐논과 2008년 결혼했으나 이혼했고 2011년 4월 이란성 쌍둥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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