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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중 6번 방문"…프라하에서 '삼겹살 혼밥'한 할리우드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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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전민재 에디터] 할리우드 배우 매즈 미켈슨(Mads Mikkelsen)이 프라하의 한식당에서 혼자 밥 먹는 장면이 포착돼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17일 체코 프라하에 위치한 한식당 SNS에 "여러 번 방문해 주신 할리우드 배우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매즈 미켈슨의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사진 속 매즈 미켈슨은 편한 복장을 하고, 한 쪽 귀에는 이어폰을 착용한 채 식당 직원들과 인증샷을 남기는 모습이었습니다.

앞서 지난 15일에는 한 해외 누리꾼이 매즈 미켈슨이 불판 위에 삼겹살을 올려 혼자 구워 먹으면서 휴대폰으로는 영상을 시청하고 있다며 '혼밥(혼자 밥 먹기) 목격담'을 SNS에 올렸습니다.

당시 누리꾼들은 "매즈 미켈슨이 맞아? 삼겹살이라고?", "이게 왜 진짜?", "매즈 미켈슨도 혼자 밥 먹을 때 이어폰 꽂고 영상 보는구나" 같은 반응을 보였습니다.


자신을 식당 직원이라고 밝힌 누리꾼 A 씨는 "(매즈 미켈슨이) 7일간 총 6번 방문해서 점심 5번, 저녁 1번. 그중 3번은 매번 다른 친구와 함께, 3번은 혼밥"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또 "삼겹살, 된장찌개, 김치찌개, 족발, 갈비 덮밥, 불고기덮밥, 잡채, 순두부찌개, 탕수육"이라고 그가 먹은 음식을 공유하며 "어제 점심식사 후 'See you'(또 봐요)라고 하신 걸로 봐서는 또 오실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매즈 미켈슨의 재방문을 기대한 A 씨는 이후 댓글로 "저희 식당 음식이 맛있다기보다는 한식을 좋아하는 것 같다"면서 그가 '또 보자'는 인사를 남긴 이후에도 식당을 다시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A 씨는 현재 매즈 미켈슨이 영화 '킹스 랜드(King's Land)' 촬영차 프라하에 체류 중이라 해당 식당에 자주 방문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식당 직원의 후기까지 더해지자 국내 누리꾼들은 "메뉴 진짜 알차다", "내한하면 천국이 기다립니다", "6일 갈 정도면 단골이지", "메뉴 도장 깨기 하나 봐" 등 반응을 보였습니다.

매즈 미켈슨은 드라마 '한니발', 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 '007 카지노 로얄', '닥터 스트레인지', '더 헌트' 등에 출연한 덴마크 출신의 연기파 배우입니다.


(사진= 프라하 맛집 인스타그램, 트위터 캡처,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 스틸컷)

(SBS 스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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