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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오션스 일레븐' 美 원로배우, 95세 일기로 별세 [엑's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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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미국의 원로 배우 헨리 실바가 세상을 떠났다.

16일(현지시간) 미국 데드라인 등 다수 매체는 헨리 실바가 지난 수요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MPTF 요양병원에서 자연사했다고 보도했다. 향년 95세.

1926년(위키피디아 기준) 뉴욕에서 태어난 그는 1952년 '혁명아 자파타'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으며, 1960년작 '오션스 일레븐', 1962년작 '맨추리안 캔디데이트' 등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1990년 영화 '딕 트레이시'에 출연했던 그는 90년대에는 애니메이션인 '배트맨: NBA' 에서 베인을 연기하는 등 활동 범위를 넓혔다. 그러다 2001년 개봉한 리메이크작 '오션스 일레븐'에서 권투시합 관중으로 카메오 출연한 뒤로 활동을 중단했다.

그의 별세 소식에 많은 팬들이 추모의 글을 남기고 있다.

사진= 헨리 실바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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