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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스탄틴2', 17년 만에 제작 확정…키아누 리브스 복귀 [엑's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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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영화 '콘스탄틴'의 속편이 마침내 제작된다.

16일(현지시간) 미국 데드라인은 워너브라더스가 '콘스탄틴'의 속편 제작에 착수했다고 단독보도했다.

이들에 따르면 전편의 연출을 맡은 프랜시스 로렌스 감독이 복귀하며, 주연을 맡았던 키아누 리브스도 그대로 출연한다. 제작과 각본은 J.J. 에이브럼스 감독이 담당한다.

2005년 DC 코믹스 산하 버티고(현 DC 블랙)의 코믹스 '헬블레이저'를 원작으로 만들어진 '콘스탄틴'은 개봉 당시 북미에서 7597만 달러, 월드와이드 2억 3088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하면서 적지 않은 흥행 성적을 기록했다.

특히 골수팬들이 생기면서 후속편을 제작해달라는 요청이 많았지만, 워너브라더스는 DC CW버스 드라마 '콘스탄틴'을 제작하면서 속편 제작은 무산되는 듯 했다.

하지만 2020년 루시퍼 역을 맡았던 피터 스토메어가 자신의 SNS에 속편이 제작되고 있음을 알리면서 많은 팬들의 기대를 높였으나, 이외의 소식이 없었던 탓에 제작이 무산된 게 아닌가 하는 추측도 나왔다.


한편, '콘스탄틴2'가 DC 확장 유니버스(DCEU)에 속하는 작품이 될 것인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며, 개봉 시기도 미정이다.

사진= '콘스탄틴' 스틸컷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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