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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브리트니, 아들 부탁에도 또 누드 사진 올려 "엄마 제발 그만"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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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인스타

브리트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아들의 부탁에도 또 누드 사진을 올려 팬들을 걱정하게 만들었다.

16일(한국시간)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호텔 수영장에서 비키니 상의를 탈의한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브리트니의 아들인 제이든 페더라인은 "엄마가 관심을 끌기 위해 알몸 사진을 올리고 있다며, 제발 이를 멈춰 달라"라고 부탁한 바 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4월 12세 연하의 미남 모델 샘 아스가리와의 사이에서 아이를 임신했으나 한 달 만에 유산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그와 세번재 결혼식을 올렸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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