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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프라다' 세계관 합체..16년만에 앤 해서웨이X안나 윈투어 만남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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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세계관이 만났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주연 배우 앤 해서웨이가 이 영화에 출연한 지 16년만에 영화의 실존 인물 안나 윈투어와 함께 나란히 앉아 포즈를 취했다.

보그 지의 오랜 편집장인 안나 윈투어는 극 중 배우 메릴 스트립이 연기한 악명 높은(?) 미란다 역의 실존 인물이다.

두 사람은 최근 마이클 코스의 봄/여름 패션쇼에서 맨 앞에 앉아 관람했다. 서로를 바라보며 환히 웃으며 대화에 열중하기도.


극 중 앤디 삭스를 연기한 앤 해서웨이는 광택이 나는 갈색 드레스에 짙은 갈색 가죽 재킷을 매치하고 매끈한 포니테일 헤어스타일로 세련미 넘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선보였다.

안나 윈투어는 큰 꽃무늬 장식이 있는 검정색 맥시 드레스를 입고 날씬한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트레이드 마크인 앞머리 있는 금발 단발머리는 여전.


지난 해, 이 영화의 감독인 데이빗 프랭클은 해서웨이가 주인공으로서 그의 첫 번째 선택이 아니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와의 인터뷰에서 "레이첼 맥아담스에게 세 번 제안했지만 거절당했다"라고 전한 바다. 이 외에도 배우 스칼렛 요한슨, 나탈리 포트먼, 케이트 허드슨, 커스틴 던스트, 줄리엣 루이스, 클레어 데인즈 등이 앤디 삭스 역에 고려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앤 해서웨이는 이에 아랑곳 없이 자신의 9번째 후보였으며 캐스팅이 결정되자 거실에서 펄쩍 뛰면서 좋아했다고 회고하기도 했다.


한편 2006년 개봉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글로벌 박스 수익에서 2억 196만 5,442 달러(약 2,817억 4,179만원) 이상을 벌어들이며 흥행에 성공했다.

/nyc@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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