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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에 서장훈's 한옥별장이 있다고? "5천만원 참가비(?) 너무 비싸" [Oh!쎈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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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아는형님'에서 건물주로 알려진 서장훈이 영주의 한옥별장(?)을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10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 수학여행 편이 그려졌다.

이날 가을을 맞이해 수학여행을 떠난 멤버들이 그려졌다. 야외장소에서 모인 멤버들. 3년만에 떠나는 수학여행인 만큼 모두 들뜬 모습을 보였다. 이들이 떠난 장소는 선비의 고장 영주였다. 소수서원과 부석사가 있는 곳. 이에 멤버들은 "우린 선비와 거리가 멀다"며 선비정신을 배워보기로 했다.

차량을 타고 이동했다. 서장훈이 "외국나온 느낌"이라며 들떴으나 민경훈은 "수학여행 참가비 너무 비싸,
5천만원(?)이잖아요"라며 불만을 전했다. 알고보니 콩트를 시작한 것. 김희철은 "그 얘기가 그렇게 하고 싶었냐"며 콩트로 첫 마디 를 연 민경훈에 폭소했다.


영주의 한옥마을에 도착했다. 마치 조선시대 골목을 걷는 듯 과거로 타임머신한 기분을 들게 했다. 문에 들어서자마자 모두 "여기가 장훈이네 영주 별장이냐"며 웃음, 서장훈도 "빨리 오픈하라고 했는데 이제야 오픈을 해? 이것들을 그냥"이라며 콩트로 받아쳤다.


선비의 일과체험을 시작했다. 먼저 반성타임을 갖자, 강호동은 비타민 광고를 찍은 김희철을 언급, 강호동은 "동료가 광고 찍는 걸 보고 기뻐해야햐는데 순간 내가 더 잘 할 수 있는데 욕심으로 배가 살짝 아팠다, 반성한다"며 성찰했다.


서장훈도 "나도 반성한다"며 "내 마음은 비단결인데 태생부터 안 웃게 태어나인상이 아닌 평온한 표정이다, 보시는 분들이 인상쓴다니 반성하고 앞으론 방긋 웃겠다, 제 마음은 늘 비단결 같다는 걸 알아달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서장훈은 "난 영철이가 없으니 일찍 끝나는 구나 반성했다"고 하자, 모두 "우리도 반성한다"며 공감했다.


한편, JTBC 예능 '아는 형님'은 이성 상실 본능 충실 형님학교에서 벌어지는 세상의 모든 놀이를 그린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된다.
/ssu08185@osen.co.kr

[사진] '아는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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