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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코로나 1836명 신규 확진…일주일 전보다 810명 감소

뉴스1 조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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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932명 등 도내 전 시군 발생

누적 74만8194명…사망자 824명



코로나19 검사 자료사진.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코로나19 검사 자료사진.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청주=뉴스1) 조준영 기자 = 충북에서 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836명 추가됐다.

10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도내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1836명이다. 하루 전보다 638명 적고 일주일 전과 비교해 810명 줄었다.

병의원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 확진이 1428명(77.7%), 유전자증폭(PCR)검사 확진이 408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청주가 932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충주 263명 △진천 112명 △음성 104명 △영동 94명 △제천 85명 △증평 70명 △옥천 66명 △괴산 61명 △보은 33명 △단양 16명이다.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74만8194명(사망자 824명 포함)이다. 전날까지 73만2793명이 완치됐다.

이날 0시 기준 격리 중인 환자는 1만5401명이다. 위중증은 12명(0.08%)이다. 누적 치명률은 0.11%다.


확진자 한 명이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 나타내는 감염재생산지수는 0.85이다.

치료 병상은 182개 중 39개(21.4%)가 사용 중이다. 거점전담병원이 운영하는 위중증, 준중증 병상 가동률은 각각 34.1%, 28.2%다.

reas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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