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러, 시리아 북부 반군 거점 공습…"최소 7명 사망"

연합뉴스 이승민
원문보기
시리아 북서부 반군 거점 폭격 모습[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시리아 북서부 반군 거점 폭격 모습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테헤란=연합뉴스) 이승민 특파원 = 러시아군이 시리아 북부 반군 거점을 공격해 최소 7명이 숨졌다고 전쟁 감시단체가 밝혔다.

시리아인권관측소는 8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북서부 이들리브주(州) 하프사르자 마을과 채석장이 러시아군의 공격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번 공습으로 최소 민간인 7명이 숨지고, 15명이 다쳤다고 인권관측소는 집계했다.

인권관측소는 이번 공격이 전투기 폭격과 지대지 미사일에 의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이들리브주는 인접한 알레포, 하마, 라타키아 지역과 함께 반군의 거점 지역으로 꼽힌다.

시리아는 2011년 이후 10년 넘게 내전을 겪고 있으며, 러시아와 이란은 바샤르 알아사드 대통령이 이끄는 정부군을 지원하고 있다.

logos@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병도 원내대표 수습
    한병도 원내대표 수습
  2. 2기업은행 현대건설 빅토리아
    기업은행 현대건설 빅토리아
  3. 3강이슬 트리플더블
    강이슬 트리플더블
  4. 4공천헌금 의혹 수사
    공천헌금 의혹 수사
  5. 5두쫀쿠 챌린지
    두쫀쿠 챌린지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