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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세 데미 무어, 보고도 믿기지 않는 요트 위 비키니 자태..'13세 연하남' 열애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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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영화 '사랑과 영혼', '지. 아이. 제인' 등으로 유명한 배우 데미 무어가 '보고도 믿기지 않는'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

데미 무어는 7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여름의 마지막 날들을 흠뻑 적시며"란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다 요트 위에서 포즈를 취한 데미 무어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사랑스러우면서도 섹시한 블랙 & 화이트 비키니 스타일의 수영복을 입은 그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59세, 삶에서 얼마나 많은 관리를 하는지 엿볼 수 있다.

데미 무어는 7억 원 상당의 전신 성형수술을 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런가하면 데미 무어는 몇 달 전부터 유명 셰프 대니얼 흠(46)과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함께 여행을 떠난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하며 대정을 과시 중이다.


흠의 식당은 뉴욕 타임즈로부터 별 5개 등급을 받았고 2017년 세계 최고의 레스토랑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극찬을 받았다.

한편 데미 무어의 전 남편인 배우 브루스 윌리스는 최근 실어증으로 인해 배우 은퇴를 알렸다.

/nyc@osen.co.kr

[사진] 데미 무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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